
[뉴스핌=대중문화부] 방송인 에이미가 강제출국을 명령 받아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 가운데 그가 과거 밝힌 스토킹 일화도 재조명된다.
에이미는 과거 E채널 '용감한 토크-특별기자회견'에 출연했다.
당시 에이미는 "미국에서 살고 있을 당시 매일 밤 창문 쪽에서 누군가의 시선이 느껴졌다"고 밝혔다.
에이미는 "다가가 확인해 보니 한 남자가 벌어진 블라인드 사이로 나를 훔쳐보고 있었다"며 "그 남자를 붙잡아 조사해본 결과 6개월 동안 훔쳐보고 있었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한편 25일 서울고법 행정6부(부장판사 김광태)는 에이미가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장을 상대로 낸 출국명령 처분취소 소송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원고 패소 판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