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이효리의 근황이 포착된 가운데 그와 절친으로 알려진 박시연-메이비의 다정샷이 덩달아 화제다.
이효리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오랜만에 시연이랑 메이비랑, 결혼 축하한다. 예쁜 은지(메이비 본명)야~ 잘 살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 사람은 어깨동무를 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이효리, 박시연, 메이비는 30대의 나이가 무색한 동안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