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생활의 달인’이 1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30대 맛의 달인을 선정했다. 다음 주에는 이 중 최고 중의 최고 10인을 가린다.
23일 오후 방송한 SBS ‘생활의 달인’은 방송 10주년을 맞아 지금까지 출연한 맛의 달인 중 고수 30인을 다시 소개했다.
이날 ‘생활의 달인’에는 김포 떡볶이 명인부터 무쇠기둥으로 육수를 끓이는 육전냉면 달인, 연남동 만두 달인, 부산 붓카케 우동 명인 등 30인이 다시 등장했다.
전국 30인의 맛의 달인을 압축한 ‘생활의 달인’은 다음 주 편성된 10주년 특집 2부에서 최고 중의 최고 10인을 다시 뽑는다.
특히 이날 ‘생활의 달인’에서는 고수들이 그간 숨겨왔던 맛의 비기가 소개될 예정이어서 시청자 반응이 벌써 뜨겁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