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아델(Adele)이 4년만에 새 앨범 '25'로 컴백한 가운데 그와 레이디가가와 친분이 주목을 받고 있다.
가수 레이디가가(Lady Gaga)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름다운 아델과 수요일 밤을 보내는 것 만큼 좋은 일도 없지"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레이디가가와 아델이 카메라 앞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아델의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 20일 발매가 시작된 아델의 새 정규앨범 '25'는 현재 106개 국의 아이튠스 차트에서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