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한가인의 임신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항공사 모델 시절이 재조명되고 있다.
한가인은 과거 한 항공사의 광고 모델로 활동했다. 해당 항공사의 제4대 모델이었던 한가인은 '준비편' 코치편' 등에 출연했다.
한가인은 광고 모델로 짧은 기간 동안만 활동했으나 완벽한 외모로 많은 관심을 모았다. 한가인은 오똑한 콧날과 큰 눈으로 서구적이면서도 단아한 매력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해당 항공사 모델은 과거 연예계 등용문으로 손꼽히기도 했다. 2대 모델은 박주미, 5대 모델은 이보영이었다.
한편, 한가인은 현재 임신 6개월로 연정훈과 결혼 10년만에 2세 소식을 전해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