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연주 기자] 다음 주 중 2조8082억원 규모의 회사채가 발행된다.
20일 한국금융투자협회는 2015년 11월 넷째 주(11월 23~27일)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전주 대비 2조4612억원 증가한 총 85건(2조8082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채권종류별로는 무보증사채 1조6800억원, 자산유동화증권 1조1282억원이며, 자금용도별로는 운영자금 2조1582억원, 차환자금 5000억원, 시설자금 1000억원, 기타자금 500억원이다.
[뉴스핌 Newspim] 정연주 기자 (jyj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