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부탁해요 엄마’ 손여은이 오민석을 위해 멀리 떠나기로 결심한다. 김미숙은 유진에게 뉴욕 연수를 제안하고, 조보아는 할머니에게 임신을 의심받는다.
21일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극본 윤경아·연출 이건준) 29회에서 선혜주(손여은)은 김광렬(강성진)에게 이형규(오민석)을 떠나겠다고 말한다.
혜주는 광렬에게 “멀리 멀리 떠나면 되잖아요. 변호사님 다시는 볼 수 없는 곳으로요”라며 울자, 광렬은 “너 그자식 정말 좋아하냐?”라며 노려본다.
영선(김미숙)은 진애(유진)에게 “여기 가서 열심히 해봐요”라며 뉴욕연수를 제안하고, 진애는 “네? 뉴욕 연수요?”라며 놀란다. 이 소식을 들은 훈재(이상우)는 “진애 씨가 뉴욕 연수를?”이라며 황당해 한다.
송기남(김영옥)은 먹성 좋게 음식을 먹는 장채리(조보아)를 보고 “애 들어서는 새색시도 아니고 왜 그렇게 많이 먹냐”고 말하고, 조보아는 할머니의 말에 “애?”라며 깜짝 놀란다.
KBS2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는 매주 토, 일요일 밤 7시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