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돌아온 황금복' 신다은이 이혜숙과 심혜진을 압박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돌아온 황금복' 109회에서 황금복(신다은)이 결정적인 증거로 차미연(이혜숙)과 백리향(심혜진)을 압박했다.
이날 백리향은 딸 백예령(이엘리야)이 실형을 선고받자 차미연을 찾아가 딸을 꺼내줄 것을 강요했다. 그렇지 않으면 강문혁(정은우)에게 황은실(전미선)의 사고 배후를 폭로하겠다고 협박했다.
이를 들은 황금복이 차미연이 과거 백리향을 시켜 자신과 엄마 황은실을 일본으로 여행가게 만든 증거를 내밀었다. 차미연이 "나도 일본으로 여행간 것"이라고 발뺌했으나, 황금복이 "이거 보고 다시 이야기 시작하자"며 봉투를 내밀었다.
황금복은 "2007년 4월 30일. 백리향이 사모님한테 10억을 입금받고 일본 리조트에 나와 우리 엄마를 데려왔다는 확인서다. 지금 구치소에 있는 백예령이 써준 것"이라고 설명했다.
황금복은 "이래도 거짓말하겠냐"며 차미연과 백리향을 압박했다.
한편, SBS '돌아온 황금복'은 19일 '2015 프리미어12' 4강 한일전 경기 중계로 결방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