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내달 경기도 파주 운정신도시 내 복합시설용지 3필지를 분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복합시설용지는 경의선 운정역 바로 앞에 있다. 3필지 총 면적은 1만2189㎡, 공급 예정가격은 4540억원이다. 3.3㎡당 1470만원 수준이다.
이 지역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수서~킨텍스 노선과 지하철 3호선의 운정신도시 연장이 추진되고 있다. 향후 교통여건이 개선될 전망이다.
오는 12월 9일 1순위, 10일 2순위 신청 접수를 진행한다. LH 토지청약시스템(http://buy.lh.or.kr)로 접수를 받는다. 17일 계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