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SBS 측은 2015 프리미어12 8강전 대한민국 대 쿠바 경기로 인한 '육룡이 나르샤' 결방을 확정하고, 자막을 통해 결방 소식을 전했다.
이에 이날 방송 예정이었던 '육룡이 나르샤' 13회는 17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며, 14회까지 연속방송된다.
SBS 측은 "야구 중계가 길어져서 '육룡이 나르샤' 결방이 급하게 결정됐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한국은 아마야구 세계 최강 쿠바를 잡고 4강 진출에 성공했다. 하지만 시청자들은 갑작스러운 '육룡이 나르샤' 결방에 불만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