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SBS 편성표에 따르면 '육룡이 나르샤'는 이날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되기로 했으나, 야구 중계가 늘어지면서 결방됐다.
이에 시청자들은 게시판을 통해 "결방안내 이런걸 어의가 없네? 라고 하죠"라며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한 시청자는 "지금까지 결방한다고 공지도 없다가 이제서야 결방한다고? 지금까지 기다린 시청자는 뭔데"라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이외에도 "스포츠 채널에서 방송하면 안되냐" "내일도 소지섭 본다" "결방 미리 공지하면 채널 돌아갈까봐 일부러 늦게 공지한거 아님?"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육룡이 나르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