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KBS 2TV ‘다 잘될 거야’의 강신일이 딸 최윤영을 압박하기 시작했다.
강신일은 16일 오후 방송한 ‘다 잘될 거야’ 50회에서 딸 최윤영에게 송재희와 데이트를 했냐고 물었다.
이날 ‘다 잘될 거야’에서 최윤영은 “이런 게 싫은 거다. 남녀사에 관여하지 마라. 전 부담스럽다”며 “선배가 준 선물도 일부러 안 받았다”고 말했다.
강신일은 레스토랑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다 잘될 거야’의 악역 송재희와 손을 잡은 상황이다. 송재희의 인성에 대해서는 까맣게 모르는 강신일은 내친 김에 딸 최윤영을 시집 보내려고 마음을 먹었다.
특히 강신일은 어머니에게 “소가 끌려오지 않으면 강제로 끌고 가는 법”이라며 “딸이 말을 안 들으니 끌고 갈랍니다”고 말해 파장을 예고했다.
한편 ‘다 잘될 거야’ 50회에서 송재희는 최윤영과 사귀는 곽시양을 도와주는 척하며 거래처를 돌아서게 하는 비열한 수법을 썼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