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응답하라 1988' 혜리가 카메라를 잃어버리고 대성통곡을 했다.
13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덕선(혜리)은 수학여행지인 경주에 도착하자마자 카메라를 잃어버려 울상을 지었다.
덕선에게 친구들은 "카메라 꺼내봐라. 여기 왔으니 하나 찍자"고 말했고 덕선은 가방을 뒤졌다. 하지만 덕선의 가방은 아무리 뒤져도 카메라가 나오지 않았다.
덕선은 카메라를 잃어버린 걸 알아채고 "나 다시 돌아갈래!!!!!!!!!!!!"라고 소리쳤다. 카메라는 덕선과 함께 내리지 못하고 부산까지 기차를 타고 가버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