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에프엑스가 '음악중심'에 출연한 가운데 멤버 빅토리아와 앰버가 'f(x)=1cm'에서 교복을 처음 입어 눈길을 끈다.
지난 11일 네이버 TV캐스트와 중국 동영상 사이트 유쿠를 통해 공개된 'f(x)=1cm'에서는 금옥여자고등학교에 찾아간 에프엑스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루나는 "졸업한지 2~3년 된 것 같다. 교복이 오랜만이다"고 말했고 이에 빅토리아도 "(교복을 입으니) 모범생 같아 보이지 않느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빅토리아는 "중국에서 무용학교를 다닐 땐 교복을 안입었다. 한국에서 교복광고를 찍으며 처음 입어봤다"고 털어놨다.
엠버 역시 "교복을 입은 적이 거의 없다. 가수로 활동하면서 무대 의상으로 입어 봤다"고 고백했다.
'f(x)=1cm'는 걸그룹 최초 웹 예능으로 에프엑스가 사연을 신청한 주인공을 만나러 특정 장소에 기습 방문해 시민들을 보다 가깝게 만나려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한편 에프엑스는 14일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