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11일 종영한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 출연한 박서준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연애 스타일에도 관심이 쏠린다.
배우 박서준은 지난해 4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했다.
당시 MC 김구라는 박서준에 "교제 횟수는 얼마나 되느냐"고 물었고 이에 박서준은 "10번 남짓이다"고 말했다.
박서준의 대답에 MC 홍은희는 "숫기 없는 소심남이라더니"라고 말했다. 박서준은 "숫기는 없지만 좋아하면 표현은 확실히 한다. 고백하면 8할은 성공한다"고 자신있게 밝혔다.
그는 이어진 연애스타일에 대한 질문에 "막 퍼주는 스타일이다.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해주려고 한다"고 말했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는 11일 16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