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1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5 대한민국 광고대상’ 시상식에서 공공·정부광고 부문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주택과 도시, 사람을 품다’를 주제로 한 HUG 출범 광고는 공사 영문사명을 타이포그라피로 활용해 주목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로 22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광고대상은 한국광고총연합회에서 주최하는 한국 광고계 최고 권위 광고상이다.
이날 행사에는 최성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주요 광고주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최종원 HUG 홍보실장은 “일반적으로 공기업하면 떠오르는 경직된 이미지를 탈피하고, 경쾌한 리듬으로 새로운 시작을 보여주고자 노력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