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영상기기 제조업체 휴맥스는 코닌클리예크 필립스(Koninklike Philips N.V)가 계약위반에 따라 148억9400만원(1200만유로)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청구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소송대리인을 선임해 관련 법률근거에 따라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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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소송대리인을 선임해 관련 법률근거에 따라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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