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위대한 조강지처' 103회에서 안혜경이 악행의 증거를 정유석에게 들켰다.
10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에서 수정(진예솔)은 "이왕 이렇게 된거 같이 잘 살아봐요"라고 지연(강성연)을 기막히게 한다.
이날 형민(정유석)은 감사와 함께 서류를 조작한 범인이 누구인지를 확인하려 하고 은영(안혜경)은 자신이 한 짓이 발각되었다는 것을 알고 사색이 된다.
기철(이종원)은 순정(고서희)의 아들 용이를 데리고 진짜 아빠 이름이 뭔지 왜 자신을 아빠라고 부르는지 물어본다. 기철과 용이는 함께 병원을 찾아 간다.
수정은 지친 채로 경순(김지영)의 집에 찾아오고 그대로 쓰러진다. 나가라고 소리를 지르는 경순에게 수정은 "언니 내가 잘못했어"라고 용서를 빈다.
수정을 내보내지 못한 금숙(이보희) 덕에 지연은 수정과 한 집에서 살게 돼 경악한다. 수정은 "이왕 이렇게 된거 같이 잘 살아보자"고 말한다.
'위대한 조강지처' 103회는 10일 저녁 7시1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