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슈퍼스타K7' 중식이와 마틴스미스가 톱5에서 탈락했다. 중식이는 심사위원 점수에서는 자밀킴과 케빈오에 앞섰지만 문자투표에서 밀려 고배를 마셨다.
지난 5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서는 천단비, 자밀킴, 케빈오, 중식이, 마틴스미스가 톱3 자리를 놓고 대결을 펼쳤다.
이날 참가자들은 네 번째 생방송에서 '심사위원 명곡' 미션에 나섰다.
케빈오는 성시경의 '태양계', 자밀킴은 김범수의 '집밥', 천단비는 백지영의 '여전히 뜨겁게', 중식이와 마틴스미스는 윤종신의 '치과에서'와 '러브스캐너'로 각 미션에 돌입했다.
천단비는 자신만의 느낌으로 노래를 완성했고, 총점 375점(김범수 91점, 성시경 93점, 백지영 94점, 윤종신 97점)을 받으며 지난주에 이어 최고점을 받았다.
자밀킴은 백지영에게 92점, 성시경 89점, 윤종신 89점, 김범수 93점을 받아 총점 363점으로 지난주보다는 낮은 점수를 받았다.
이후 마틴스미스는 김범수에 90점, 성시경 91점, 백지영 90점, 윤종신에게 89점을 받아 총점 360점으로 심사위원 점수 최하위을 받았고 결국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밴드 중식이는 총점 367점을 받으며 자밀킴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문자투표에서 밀리며 마틴스미스와 함께 탈락했다.
마지막으로 케빈오는 성시경의 노래를 짙은 감성으로 표현했고, 총점 363점(백지영 94점, 윤종신 90점, 김범수 87점, 성시경 92점)을 받았다.
한편 오는 12일 방송되는 Mnet '슈퍼스타K7'에서는 천단비, 자밀킴, 케빈오가 TOP2 자리를 놓고 경쟁을 펼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