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방송인 안젤라박과 결혼한 개그맨 김인석이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안젤라박이 김인석에게 애정을 드러내 주목받고 있다.
안젤라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일밤 #태교 #동화책 읽어주는 #토토아빠♡ 토토가 막 다리 차면서 반응한다 조이도 잘 듣고 있어요 #남편최고 #남편목소리좋다 #굿나잇"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인석이 침대에 엎드려 책에 집중하고 있다. 내추럴한 상태의 김인석은 살짝 피곤해보임에도 불구하고 동화책을 손에서 놓지 않아 눈길을 끈다.
앞서 김인석과 안젤라박은 5개월 간의 열애 끝에 지난해 11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어 지난 8월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한편, 5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한 김인석은 안젤라박에 대해 "임신 중에도 소처럼 막 일한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