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지난달 미국의 제조업 업황 확장 속도가 한 달 전보다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금융시장 전문가들은 10월 ISM 제조업 PMI가 50.0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PMI는 50 이상이면 경기 확장을 의미하며 50 미만이면 경기 위축을 나타낸다.
고용지수는 47.6으로 지난 4월 이후 처음으로 기준치를 밑돌았으며 2009년 8월 이후 가장 낮았다.
신규 수주지수는 52.9로 9월 50.1보다 상승했으며 가격지불 지수는 38.0에서 39.0으로 올랐다.
앞서 시장조사기관 마킷(Markit)은 10월 미국의 제조업 PMI 최종치가 54.1로 9월 54.0보다 소폭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특파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