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생방송 투데이'에서 낙지 골목을 찾아간다.
2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의 '골목은 살아있다' 코너에서는 영암 독천 낙지 골목 맛집을 소개한다.
전라남도 영암군 학산면 독천로에 위치한 영암군의 독천 낙지 골목은 신안과 압해도에서 가져온 뻘낙지만 엄선해 사용하기로 유명하다.
지역의 토속적인 양념과 남도 공유의 다양한 밑반찬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뿐만 아니라 시원한 국물이 일품인 낙지연포탕, 국내산 갈비가 듬뿍 들어간 갈낙탕, 낙지볶음, 초무침, 낙지호롱구이 등 다양한 낙지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이날 '생방송 투데이'에서 소개되는 맛집은 '독천 낙지마당'(061-472-4057), '독천 무안뻘낙지'(061-472-6161), '독천 낭주골'(061-473-1967), '제일낙지마당'(061-472-3729), '낭주식당'(061-472-6925), '독천 낙지명가'(061-471-7733), '영명식당'(061-472-4027), '전주식당'(061-472-4132) 등이다.
이곳에서는 신선하고 부드러운 낙지를 저렴하고 푸짐한 가격에 제공된다. 낙지구이는 낙지의 공급물량에 따라 싯가로 판매된다.
한편, 영암 독천 낙지 골목 맛집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2일 오후 6시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