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다 잘될 거야’ 허정민이 한보름 아버지 강만수에게 사죄했다.
30일 방송된 KBS 2TV ‘다 잘될 거야’에서 진국(허정민)은 정은(한보름)과 외박을 했다.
이날 진국과 정은은 찜질방에서 하룻밤을 보냈다. 진국은 정은에게 “우리 이러면 안 된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나에게 사랑은 너지만, 나한테 아들이 있다”며 이별을 고했다.
이어 진국은 정은의 아버지를 찾아와 “잘못했습니다. 어제 정은이와는 아무일도 없었습니다. 언감생심 꿈도 꾸지 않습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진국은 “저 집으로 돌아가서 가족을 되찾을게요”라고 말하고 돌아섰다.
‘다 잘될 거야’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5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