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한샘은 지난 28일 한국능률협회와 한국능률협회인증원 주최로 열린 '2015 글로벌 스탠다드 경영대상'에서 사회공헌대상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제 14회를 맞이한 이 상은 지속가능경영과 품질경영, 사회공헌 등 9개 테마별 경영시스템과 수행실적이 탁월한 조직과 지속가능성보고서, CEO를 발굴해 우수사례로 선정해 오고 있다.
한샘은 독립유공자 주거환경 개선·지역아동센터 공부방 개선·다문화가정 주거환경 개선·한샘 사내 봉사단체 '한울타리' 활동 등 기업의 핵심사업과 연계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샘은 또 지난 22일 '2015 한국 중소·중견기업 국가·사회공헌도 평가 컨퍼런스'에서 한샘이 매출액 1조원 이상 부문 우수유망기업에 선정됐다.
이 컨퍼런스는 국민의 삶을 윤택하게 하는 기업의 국가와 사회에 대한 공헌을 올바르게 알리기 위해 개최됐다. 상장 및 비상장기업 회계자료 등의 분석을 통해 가치창출 및 외화가득 공헌, 일자리창출 공헌, 국가경쟁력 공헌 등 5개 부문별 한국 중소·중견기업의 국가·사회 공헌도를 산업별로 평가해 '2015년 국가·사회공헌 상위 20개 기업'과 '2015년 우수 유망 기업'을 선정했다.
한샘은 '주거환경 개선을 통한 인류발전에 공헌'이라는 사명을 가지고 어려운 우리 이웃의 주거환경을 개선해주는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한샘은 자사 제품을 활용해 어려운 우리 이웃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한샘 사내 봉사단체 '한울타리'는 올해 사회공헌 분야를 확대해 독립운동가 주거환경개선 사업과 난치병어린이 소원성취, 지역아동센터 공부방환경 개선 활동을 추가했다. 한울타리는 이달 현재까지 총 여섯 번의 독립운동가 주거환경 개선활동을 진행했다. 한샘은 연말까지 매달 생존 독립유공자의 자택을 방문하고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한샘 강승수 사장은 "한샘은 회사의 성장과 함께 사회공헌활동과 일자리창출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세계 최고 수준의 고객감동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