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은 지난 26일(현지시각) 알제리 수도 알제에서 ′폐기물개선 마스터플랜 최종보고회′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알제리 블리다(Blida), 보르즈 부 아레리즈(Bordj Bou Arreridj) 지역의 폐기물 처리 기반시설에 관한 기본계획, 협력사업 발굴 등을 진행하는 프로젝트다.
환경부와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한국 기업의 해외 환경시장 진출을 위해 마련한 ′개도국 환경개선 마스터플랜 수립사업 프로그램′으로 추진됐다.
환경부가 사업비로 총 8억4000만원을 지원했다. 대우건설은 동명기술공단, 선진엔지니어링, 벽산엔지니어링, 토방토건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했다. 지난해 3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약 20개월간 용역을 진행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