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강수진이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놀라운 시간 활용에 이목이 집중된다.
국립발레단 예술감독이자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의 수석 발레리나인 강수진은 과거 tvN '스타특강쇼'에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나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강수진은 평소 18시간 연습에 몰두한다는 자신에 대해 "나도 사람이기 때문에 매일 18시간 연습은 안한다. 하지만 나에겐 하루 24시간이 턱없이 부족하다"며 "사람에게 주어진 24시간은 같다. 그래서 난 하루 10분을 굉장히 중요하게 여긴다"고 말했다.
이어 강수진은 "내가 오늘 아파서 18시간 연습을 못했다면 적어도 잠자기 전 10분이라도 연습을 한다"며 "왜냐고 묻는다면 내가 다음날 아침에 후회할 것을 알기 때문이다. 후회하는 내 자신이 싫다"고 밝혀 관객들과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강수진은 2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게스트 서장훈과 함께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