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속보

더보기

EXID 하니폰 '팹플러스', 벌써 3차 예약판매 '인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1·2차 물량 이틀만에 완판…7인치 태블릿 무료 증정

[뉴스핌=황세준 기자] EXID 하니를 광고모델로 내세운 한국레노버의 신제품 스마트폰 '팹플러스(PHAB Plus)'가 인기를 모으며 3차 예약판매를 진행했다.

한국레노버는 11번가를 통해 지난 지난 20일부터 판매 시작한 팹플러스의 3차 예약판매(2000대)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1·2차 물량 조기 소진에 따른 조치다.

회사측에 따르면 팹플러스는 출시 하루 만에 11번가 매출 순위 1위를 달성했으며 이틀만에 1· 2차 물량 1000대가 모두 팔렸다.

팹플러스를 사용 중인 EXID 하니 <사진=한국레노버>

또 팹플러스는 국내에 출시된 자급제 폰으로는 최초로 일 최대 판매량을 갱신했으며 11번가 전체 베스트 상품, 디지털/가전, 모바일 부문 등 총 6개 부문에서 1위를 달성했다.  

팹플러스는 아울러 11번가 내 실시간 쇼핑 검색에서 급상승 순위 1위를 기록하며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회사측은 3차 예약판매와 함께 다양한 사은 이벤트를 병행한다. 팹플러스 구매 고객 전원에게 힐링쉴드 액정보호필름과 레노버 정품 7형 쿼드코어 태블릿인 A7-20을 증정한다. 선착순으로 EXID 하니 브로마이드도 제공한다.

아울러 상품평을 등록하는 고객을 추첨해 EXID 하니의 친필 사인이 담긴 팹플러스와 레노버 정품 충전팩, 씽크패드 8 64GB를 제공한다.

레노버 팹플러스는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장점을 결합한 '패블릿'이다.  6.8형 대화면에 메탈 재질의 유니바디와 7.6mm의 두께를 구현했다. 

이 제품은 멀티미디어 사용자를 겨냥한 돌비 애트모스로 현장감있는 입체 사운드를 제공하며  대화면이면서도 한 손 조작이 가능하다. 

한국레노버는 6.8인치 대화면 멀티미디어 폰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와 자급제 시장에 대한 소비자들의 합리적인 선택, 레노버 전속 모델인 EXID 하니를 앞세운 마케팅에 힘입어 팹플러스의 인기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강용남 한국레노버 대표이사는 “국내 고객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확인해 매우 기쁘다”라며 “이번 팹플러스의 인기에서 알 수 있듯이 소비자에게 필요한 부분에 집중하는 레노버의 기술이 이번에도 빛을 발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판매 호조를 기회로 더욱더 공격적으로 팹플러스에 대한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 (hsj@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