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내딸 금사월' 백진희가 위기에 빠졌다.
24일 방송된 MBC '내딸 금사월' 15회에서 금사월(백진희)이 지붕 수리를 하던 중 떨어질 위기에 빠졌다.
이날 방송에서 금사월은 지붕 수리를 위해 옥상에 올라갔다가 중심을 잃고 지붕에서 떨어질 위기에 처했다. 금사월은 소리쳤지만 건물에 아무도 없었다.
그러던 중 강찬빈(윤현민)이 건물에 오면서 금사월의 위험을 알아차렸다. 강찬빈은 오혜상(박세영)과 저녁 식사를 하기 위해 만남을 갖던 중 연락이 되지 않는 금사월에 자리를 박차고 떠났다.
강찬빈은 옥상에 매달려 있는 금사월을 보고 놀라 다가갔고, 손을 뻗었으나 잡지 못했다. 힘이 빠진 금사월은 결국 지붕에서 떨어졌다.
강찬빈은 금사월을 업고 병원까지 달려갔고, 강찬빈을 찾으러온 오혜상이 그 모습을 목격하고 분노했다.
한편, MBC '내딸 금사월'은 매주 토, 일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