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불후의 명곡' 정동하가 하동균을 꺾고 1승을 달성했다.
24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故 신해철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동하가 두 번째 무대에 나서 '슬픈 표정 하지 말아요'를 선곡해 웅장하고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이에 앞서 하동균이 2년3개월만에 무대에 올라 '날아라 병아리' 무대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이별노래와 이별노래로 대결을 펼쳤으나, 판정단의 마음을 사로잡은 사람은 정동하였다.
정동하는 387점을 획득하며 하동균을 가뿐하게 꺾고 1승을 차지했다. 이에 MC 문희준은 정동하에 대해 "역시 불후의 남자"라고 감탄했다.
한편,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