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사장은 또 "16나노 TLC제품은 이미 40%까지 비중이 확대됐고 MLC 대비 가격이 낮지만 원가절감 수준이 높아 낸드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3D낸드는 36단 MLC를 3분기에 개발완료했고 4분기에 48단 TLC 개발 완료해 내년부터 수요에 본격 대응하겟다"며 "수요가 급증하면 M14팹에 2층을 활용하는 방안도 현재 고려 중"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 (hs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