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GS건설은 오는 23일 경기도 오산시 세교택지개발지구 B-5블록에 짓는 ′오산세교자이′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최고 25층, 14개동, 전용면적 75~83㎡, 총 1110가구로 구성된다.
지하철 1호선 오산대역과 홈플러스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오산시청, 동탄 신도시, 북오산IC 등도 가깝다.
이달 2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9일 1순위, 30일 2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11월 5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2018년 1월 입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