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인턴들이 자체적으로 노동조합을 결성해 21일 공식 출범한다.
국회 인턴 노조인 '국회인턴유니온(위원장 이영철)'은 이날 서울 영등포구청에 노조설립 신고서를 제출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또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공식 활동을 발표할 예정이다.
국회인턴유니온은 근로조건 개선 및 노동기본권 지키기에 나설 계획이다.
국회 사무처에 따르면 한 해 평균 550~600명의 인턴들이 기본급 120만원에 연장근로수당과 4대 보험을 적용받는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