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세준 기자] 한인규 HDC신라면세점 사장이 용산 아이파크 면세점 관련, "12월은 1차 오픈"이라고 말했다.
한인규 사장은 21일 삼성 수요 사장단 회의 참석 전 취재진들과 마주친 자리에서 12월 오픈이 그랜드 오픈인지를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한 사장은 다만 해외 명품 등 유명 브랜드 입점 차질이 있는게 아니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명품 입점에 차질 없고 전혀 문제 없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 (hs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