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조형우가 20일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게스트로 출연해 관심을 끄는 가운데 그의 연세대 졸업장 인증샷도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가수 조형우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졸업했습니다!! 오래도 걸렸네요. 교정을 나서는데 발걸음이 잘 안떨어지는. 많이 배우고 갑니다. 사랑합니다."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연세대 졸업장과 꽃다발을 들고 있는 조형우가 카메라 앞에서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조형우는 1987년 생으로 올해 나이 28세다. 그는 얼마전 연세대학교 실내건축학과를 졸업해 '뇌섹남'임을 인증했다.
조형우는 앞서 지난 2011년 방송된 MBC '위대한 탄생 시즌1'에서 신승훈의 멘티로 활약한 바 있다.
한편 조형우는 20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