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윤지혜 기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가 콜롬비아 공공자산관리공사(Central De Inversiones S.A., 사장 카를로스 이반 비예가스)와 업무 협약을 맺었다.

캠코는 이로써 양 기관이 공공 금융을 비롯해 국·공유 자산 관리 시스템에 대한 지식과 노하우 공유, 컨설팅 사업 협력 등을 진행하게 됐다고 14일 밝혔다.
캠코의 공공자산 온라인 매각 시스템인 ′온비드′를 콜롬비아에 도입하는 방안도 논의키로 했다.
박영준 캠코 부사장은 이번 협약에 대해 "한국과 콜롬비아의 금융 산업을 발전시키고 금융 한류 확대에도 이바지하는 계기가 마련됐다는 데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윤지혜 기자 (wisdo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