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돌아온 황금복’ 이혜숙이 전노민을 배신하고 선우재덕 편에 선다.
9일 방송된 SBS ‘돌아온 황금복’ 끝부분에서는 다음주 방송 예고가 공개됐다.
예고 영상에서 차미연(이혜숙)은 김경수(선우재덕)의 품에서 “내가 강태중을 끓어내리고 문혁이를 대표로 올릴거야”라고 말했다.
김경수는 차미연을 안고 알 수 없는 표정을 지어 궁금증을 높였다.
또한 강태중은 차미연이 가지고 있는 ‘친자확인서’ 서류를 직접 확인하고 자신과 황금복(신다은)이 친부녀 사이임을 알게 될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금복이는 백리향(심혜진)이 만났던 자신의 외할아버지 지인에게 "백리향이 무얼 물어보더냐"고 물었다. 이에 할아버지는 "금복이의 아빠가 누구냐고 묻더라"라며 난감해 했다.
한편, ‘돌아온 황금복’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7시2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