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유 기자] 9일 전국은 대체로 흐린 후 아침에 서쪽지방부터 점차 맑아지겠다.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은 기압골의 영향에서 점차 벗어나 상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점차 받겠다.
제주도는 아침 한때 5mm 미만의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3~19도, 낮 최고기온은 19~23도가 되겠다.
당분간 북서쪽의 찬 공기가 남하하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낮아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가 필요하다.
특히 오는 11일까지 서해안지역에는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고, 내륙지역에도 약간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중부 먼 바다에서 2.0~4.0m로 매우 높게 일겠고,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겠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