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아파트' 각국의 남녀차별 대폭로…루파 "인도, 남편 죽으면 살아있는 아내 화장"
[뉴스핌=대중문화부] 외국인과 함께 하는 글로벌 반상회 ‘국제아파트’가 각국의 엄청난 남녀차별을 알아본다.
8일 밤 방송하는 TV조선 ‘국제아파트’에서는 한국과 인도, 중국 등 각국의 남녀차별이 공개된다.
이날 ‘국제아파트’ MC 박미선은 “한국에서도 여자라는 이유로 차별을 당했던 게 불과 얼마 전이었다”고 지적했다. 이에 전수경은 “엄마들도 좋은 건 모두 아들한테 몰아줬다”고 맞장구를 쳤다.
인도에서 온 루파는 “인도에선 남편이 죽으면 산 아내를 그냥 화장했다”고 발언, ‘국제아파트’ 출연자들을 경악시켰다.
중국 여성 팽려영은 “과거 중국에는 전족문화가 있었다”며 “발을 꽁꽁 묶어 작게 만드는 풍습이었는데, 여성에게 끔찍한 고통을 줬다”고 말했다.
영국남자 안드류는 “영국에선 결혼할 때 딸 가진 부모가 비용을 모두 부담한다”며 “작은누나에게 결혼하지 말라고 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각국 남녀의 글로벌 반상회 ‘국제아파트’는 8일 밤 11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