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방송된 MBC '내딸 금사월' 10회에서는 백진희(금사월 역)가 소나무를 찾아나섰다.
이날 소나무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한 사월은 조폭들이 소나무를 갖고있다는 사실을 알게됐다.
사월은 "소나무 여기 있는거 알고 왔거든요! 저 창고 확인하기 전까지 못가요!"라며 대들었다.
이때 찬빈(윤현민) 역시 아빠 만후(손창민)가 소나무를 없앴단 사실을 알고 사월이 있는 곳으로 향했다.
사월은 찬빈의 모습을 보고 "소나무 안가져 갔다며서 여기는 어떻게 알고 왔어!"라고 말하자, 찬빈은 "안가져갔으니까 왔지. 빨리 창고 문 열어"라며 사월을 도왔다.
한편 '내딸 금사월'은 매주 토, 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