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부탁해요 엄마' 최태준과 조보아가 운전기사와 사장님의 외동딸로 다시 만났다.
4일 방송된 KBS 2TV '부탁해요 엄마' 16회에서 형순(최태준)은 장철웅(송승환)의 운전기사로 정식채용이 됐다.
형순은 채리와 이별 후 슬퍼하던 중 전화 한통을 받았다.
장철웅의 회사에서 형순을 정식사원으로 채용하겠다고 연락이 온 것. 형순은 “내가 무슨 사랑이냐. 열심히 일이나 해야지”라며 마음을 다 잡았다.
형순은 다시 회사로 출근해 장철웅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고, 송기남(김영옥)은 “앞으로 그만둔다는 얘기 하지 말아라”라며 형순의 손을 잡았다.
때마침 거실로 나온 채리는 형순을 보고 “앞으로 잘 부탁해요. 이기사님”이라며 싸늘한 얼굴로 지나갔다.
한편 '부탁해요 엄마'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