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우리 결혼했어요4' 곽시양이 폭풍 매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3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 곽시양이 김소연을 배려하는 폭풍 매너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곽시양과 김소연은 노래방으로 향했다. 노래방으로 향해 걸어가던 중 약하게 비가 내렸고, 곽시양은 김소연이 비를 맞을까 머리 위로 손을 올려 가려줬다.
곽시양의 모습에 여성 패널인 박미선과 AOA의 초아가 소리를 지르며 감탄했다. 반면 남성 패널들은 "저렇게 한다고 비가 막아지냐"며 분노했다.
또 곽시양은 김소연이 차도 쪽이 아닌 안쪽으로 걸을 수 있도록 자리를 바꿔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작은 우산을 김소연 쪽으로 기울이는 매너를 선보였다.
한편, MBC '우리 결혼했어요4'는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