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가 4.3%(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9월24일) 방송분과 같은 시청률이다.
이날 '해피투게더' 방송에는 조영구, 노현희, 윤택, 홍진영, 조정민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노희현은 과거 유재석과 인연을 밝히며 "힘들었다"고 말했다.
특히 노현희는 "저는 배우였고, 유재석 씨는 신인이었다"며 "함께 고정 프로램에 투입돼 매일 보며 연습했는데, 신인이라 그런지 정말 많이 떨더라"고 말하며 "더럽게 못 하시더라고요"라며 돌직구를 날려 보는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해피투게더'와 동시간대 방송된 SBS '자기야'는 8.5%, MBC '경찰청사람들 2015'는 4.2%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