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금요일인 2일 아침 기온이 떨어지며 올 가을 들어 가장 쌀쌀하겠다.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는 비가 그치고 난 뒤 아침공기가 쌀쌀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겠다고 이날 예보했다.
서울의 아침기온은 어제 16.2도에서 9도로 내려갔다. 전주도 어제 아침보다 6도 가량 낮아지면서 서늘해지겠다.
아울러 해안과 내륙 지역에 강한 바람이 불어 더 춥게 느껴 지겠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과 춘천 22도, 대전 21도 등으로 어제보다 조금 높거나 대체로 비슷하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1.0~6.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케이웨더 측은 "오늘 오전까지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가 낮아 쌀쌀하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