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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테파니 리가 `용팔이` 마지막회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스테파니 리 인스타그램> |
[뉴스핌=대중문화부] 모델 겸 배우 스테파니 리가 '용팔이' 마지막회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스테파니 리는 1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신병원 #의사쌤들과 #막촬"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테파니 리와 함께 '용팔이'에서 한신병원 의사 역으로 열연 중인 조복래, 유준홍, 임화영, 김동석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스테파니 리는 입술을 쭉 내밀고 개구진 표정을 짓고 있으며 유준홍, 김동석 역시 같은 표정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반면 임화영과 조복래는 환한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스테파니 리는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에서 한신병원 VIP동 CS팀장 신시아 역을 맡아 김태현(주원)을 보좌했다. 그는 8회에서 미국으로 유학가는 설정으로 하차했으나, 마지막 회에서 다시 돌아온다는 설정으로 등장할 예정이라 어떤 상황일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SBS '용팔이'는 1일 밤 10시 방송되는 18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후속작은 문근영, 신은경, 육성재 등이 출연하는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