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25일(현지시각) 애플이 최신 아이폰 시리즈인 아이폰6S와 6S플러스를 1차 출시 12개국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업계에서는 지난해 출시 첫 주 만에 1000만 대의 판매를 기록한 전작의 기록을 깰 수 있을지에 주목하고 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1200만~1300만 대의 아이폰이 첫 주에 판매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새로운 아이폰6S와 아이폰6S플러스는 기존 모델과 같이 각각 4.7인치와 5.5인치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강조가 높아진 알루미늄 7000시리즈를 사용했다.
신제품에선 터치 강도에 따라 다른 기능을 수행하는 3D 터치 기능을 이용할 수 있으며 64bit A9 칩을 탑재해 기존보다 70%가량 속도가 개선됐다.
아이폰6S와 6S플러스는 실버, 골드, 스페이스그레이, 로즈골드의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아이폰6S의 16GB 모델이 199달러부터 시작한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특파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