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영턱스클럽 임성은이 '어게인'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임성은의 비키니 몸매도 이슈다.
90년대 인기그룹 영턱스클럽 임성은은 지난 3월 7일에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필리핀 보라카이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이날 흰색 비키니 상의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45세의 나이가 무색하게 그는 20대의 몸매를 유지하고 있었다. 탄탄한 복근과 글래머 몸매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임성은은 24일 방송된 MBC '어게인 인기가요 베스트 50 95-96'에 출연해 영턱스클럽의 히트곡 '정'을 불러 무대를 화려하게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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