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아메리칸 셰프’가 안방극장을 찾는다.
27일 KBS에 따르면 이날 밤 11시 50분부터 KBS 1TV에서는 영화 ‘아메리칸 셰프’가 전파를 탄다.
‘아메리칸 셰프’는 ‘쿡방’이 대세인 요즘 시대에 딱 어울리는 푸드코미디 영화다.
유명 레스토랑의 셰프가 요리평론가의 트위터 썰전을 시작으로 급기야는 해고를 당하고, 푸드 트럭으로 재기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아이언맨’ ‘카우보이&에이리언’ 등 대형 블록버스터를 연출한 존 패브로가 각본과 감독, 주연까지 맡았다.
LA에서 ‘고기(Kogi)’라는 푸드트럭으로 큰 성공을 거둔 한국계 셰프 로이 최가 자문과 공동제작을 맡아 메뉴 선정과 요리과정을 감독하며 실감나는 주방의 모습을 담았다.
먹음직스런 음식들과 흥겨운 OST, 그리고 스칼렛 요한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더스틴 호프만 등 게스트로 출연한 톱스타들의 연기를 보는 쏠쏠한 재미는 덤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