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어게인’ 육각수의 도민호가 위암 투병 사실을 전했다.
육각수의 도민호는 24일 방송된 MBC의 ′어게인 인기가요 베스트 50′에서 ‘홍보가 기가막혀’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도민호는 위암 2기로 투병중인 사실을 알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도민호는 약해진 체력 때문에 무대를 마치고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MC들이 “괜찮냐”고 묻자, 도민호는 “나처럼 힘든 분들게 용기를 북돋아주고 싶어 나왔다”며 무대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음악의 힘이 대단하다. 힘들지만 다시 노래하고 싶다”며 밝은 표정을 지었다.
한편, ‘어게인’에서는 대한민국 가요계의 전성기였던 1995-96년 최고 인기 가수들이 그 때 그 모습으로 다시 모여 추억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