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박나래가 신장 150cm의 도희와 키를 잰 후 굴욕을 당했다.
지난 1월 방송된 MBC ‘세바퀴’에서 박나래 타이니지 도희가 서로 키를 재고 그 수치를 공개했다.
이날 149㎝라고 말한 박나래는 도희가 “난 151.8㎝”라고 말하자 “이분 147㎝다. 나도 공식적으로는 152㎝다”고 주장했다.
이후 두 사람은 스튜디오 가운데로 나와 구두까지 벗으며 키재기에 돌입했고 등을 맞대고 키를 쟀다.
그 결과 도희가 박나래보다 4cm나 크게 나와 웃음을 자아냈다. 도희가 “내가 크다니까”라고 기세등등하게 말하자 박나래는 “그럼 내가 143cm냐”라며 황당해했다.
한편 박나래는 윤정수, 윤재환, 오세득과 함께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19금 입담을 뽐내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