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글로벌 SPA 브랜드 유니클로(UNIQLO)는 2015년 F/W 시즌부터 ‘아우터웨어 컬렉션’을 확대하고 ‘울트라 라이트 다운(Ultra Light Down)’ 외에도 ‘울(Wool)’, ‘다운(Down)’ 및 ‘파카&블루종(Parka & Blouson)’ 등 확장된 라인업을 통해 한층 다양한 종류의 제품들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또한 ‘당신의 아우터웨어가 당신의 개성을 보여준다’는 뜻을 담은 ‘OuterWear is You’라는 컨셉 하에 브랜드 모델인 전지현, 현빈과 함께 여성감독 노덕과 배우 이종혁을 아우터웨어 모델로 선정했다.

다운 제품인 ‘울트라 라이트 다운’은 프리미엄 다운을 사용했으며, 베스트에서 재킷, 파카 및 코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스타일이 다채로운 프린트와 색상으로 출시된다.
일부 상품을 제외하고 원단, 깃털 및 봉제실에 이르기까지 발수 기능을 추가해 비가 오는 날에도 더욱 안심하고 착용할 수 있다.
또한 안감에 알루미늄 프린트를 사용한 제품군을 대폭 확대했다. 얇으면서도 따뜻해 이너로 활용 가능한 ‘콤팩트’ 타입의 경우, 착의, 탈의시에 정전기 발생을 방지하는 대전 방지 가공도 추가됐다.
2015 F/W 아우터웨어 컬렉션은 9월부터 순차적으로 전국 유니클로 매장 및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일부 제품들의 경우 한정된 점포에서 판매된다. 또한 방풍 및 방한 기능에 초점을 둔 ‘다운 제품군’은 10월부터 만나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